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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베트남여행- 베트남 도자기의 역사? 도자기의 역사!
작성자 : 한재철 등록일 : 2021-05-03 조회수 : 824

등소평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중국이 세계공장으로 자리잡으며 한때 한국기업들이 앞다퉈 공장을 중국으로 이전을 했으나 현재는 중국정부의 외국기업 우대정책 변경과 근로환경 변화로 많은 기업들이 중국을 떠나 베트남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고 있다.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베트남과 장기적인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서로 알아야 할 것이 많다. 베트남을 연구하다 보면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발전해 여러 분야에서 한반도와 유사한 역사적 배경을 공유하는 부분이 많아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겠다. 그중 한 분야가 도자기 분야이다.

 








 

발전한 문명의 공통점은 잉여농산물 발생과 더불어 발전한 유통과 보관을 하는 제도와 도구를 생산하는 것에 있다. 농산물을 보관하는 용기의 역사는 인류 역사와 같이 한다. 초기에는 단순하게 흙을 반죽해 진흙으로 그릇을 만들어 건조해서 사용하던 토기(土器)가 불을 이용해 더 단단한 도기(陶器)로 발전하고 다시 잿물을 이용해 표면 처리한 자기(磁器)로 발전했다.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10세기경 자기를 생산한 국가로 인도네시아, 필리핀등에 수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도자기의 메카로 불리는 남부도시 징더전(경덕진 景德鎭)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있어 베트남 자기가 발달한 배경이 되었다.

 





 

토기를 가마에 굽던 시기 우연한 기회에 잿가루가 토기에 묻어 변한 것을 보고 인간이 자기를 발명한 것으로 알려진다. 토기의 표면을 잿물로 바른후 구운 초기 도기를 회유도기(灰釉陶器)로 부르며 이렇게 유약을 바른 도기를 시유도기(施釉陶器)라고 부른다. 식물을 태우면 종류에 따라 재에는 규산, 산화칼슘, 화알루미늄, 화칼륨, 산화나트륨, 화제2, 산화마그네슘, 산화망간(MnO)등 다양한 물질이 생성된다.


중국은 세계최초로 도자기를 발명한 나라이고 한반도 또한 독자적인 도자기 생산기술을 발전시켜 고려청자는 세계적인 명품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베트남 또한 이른 시기에 도자기 생산기술을 발전시켰으며 일본은 임진왜란이후 본격적으로 도자기 생산국이 되었다.

우리나라와 많은 역사적 교류를 가지고 있는 베트남은 2019년 기준 271600만달러의 무역흑자를 보고 있는 세계 3위의 흑자국가로 좀더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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