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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블로그
[기타]  사경득답 추천 여행서적- 정말 인간은 개미보다 못할까 마크 트웨인이 쓴 철학 이야기,What is man?
작성자 : 한재철 등록일 : 2022-03-17 조회수 : 429

해외여행을 떠나는 목적은 다양하다. 그리고 그 여행을 통하여 여행자가 얻는 것 또한 다양하다. 휴양형 여행프로그램 보다는 역사와 문화등 주제가 있은 여행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는 여행업을 하며 플래닛월드투어를 찾아 오는 여행자들에게 이번 여행이 그들의 삶에 무엇을 줄 수 있는 가를 늘 고민 하게된다. 플래닛월드투어는 여행자들이 방문지의 보이는 것 보다는 현지인들의 삶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1세기 세계를 통치하는 미국여행은 이제 누구나 한번쯤은 다녀오는 해외여행지가 되었다.

 


 

미국? 거대한 국토 만큼이나 33천만명 인구가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즐기며 뒤엉켜 살고있는 국가이다.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나 세계 지리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여행을 떠나며 여행지소개책을 읽고 가는 것 보다 이제는 현지인들의 정신세계, 그들이 오랜기간 쌓아온 깊이 있는 문화적유산등을 알아야 여행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모든 미국의 현대문학은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으로부터 나왔다. 그전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그 후로도 없었다.”고 마크 트웨인의 작품을 표현했다. 그만큼 그의 작품들이 주류 미국인들 삶속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마크 트웨인이 활동하던 시대는 조선시대 말기 민중이 동학운동을 하던 시기로 미국에서는 20대 대통령이 탄생하고 암살당하던 정치적으로 혼란하고 공무원 부패가 극심한던 시기였다. 마크 트웨인은 여러 작품속에서 정치인들을 비판하고 조롱하였으며 당시 기득권집단의 문제점을 풍자했었다.

 

 

 

 

이 작품 인간은 개미보다 못할까? What is man?” 또한 인간에 대한 풍자가 심해 책을 쓰고 나면 항상 먼저 읽어 보던 아내 올리비아가 읽어보고 충격받아 절대 남편에게 제발 출판하지 말라고 하여 1904년 아내가 사망후 1906년 처음 겨우 250부만 찍어서 몇몇 사람들만 돌려 읽었고 마크 트웨인 사망 7년후인 1917년 비로소 일반 독자들도 읽을 수 있게 대량인쇄 출판한 작품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인간이란 건 외부의 작용으로 만들어지는 것. 바꿔 말해 내부에서 일어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네. 우리들 인간이 새로운 사고 방식 이라든가 새로운 신념, 행동을 행하 려고 하는 것도 그때 그때 정하는 것일세. 그리고 행동으로 나오는 것은 외부에서 오는 암시에 따라서이지.”

 

 

 

 

우리들 인간이란, 꽤 여러 가지 속성을 가지고 자기 맘대로 추상을 만들어 내고 있지. 게다가 헷갈리는 명칭을 막 붙여 돌리는 거야. 사랑이라느니, 미움이라느니, 자비, 번민, 탐욕, 선의 등등 모두 그런거야. 오히려 반대로 먼저 명칭이 있고 그것에 일부러 복잡한 의미를 붙여버리기도 한다네. 그러니까 자기 만족, 자기 도취를 너무 드러내는 거야. 그런데 명칭이란 게 모두 헷갈리는 것으로 어느 틈엔가 사실 쪽은 잊어버리고 마는 거지.”

똑바로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한다는 것은 인간이 할 수없는 일이네. 신은 그저 정과 부정이라는 쌍방의 가능성을 가진 인간을 만들어내는 것뿐이라는 얘기, 거기까지만 밝혔다네. 그 결과 바른 인간도 있고 그렇지 못한 인간도 되는 거라네.”

 

그런데 말이지, 카나리아조차 그 정도의 것은 배운다.. 개와 코끼리는 정말 놀랄 정도의 수준까지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네. 여러 가지를 관찰하고 종합하고는 '좋았어. 알았으니 명령대로 이러저러한 것을 하면 칭찬도 받고 먹이도 얻지만, 딴 짓을 하면 혼나지' 하는 것을 확실하게 기억한다..

뭐 그야, 벼룩에게도 국회의원이 하는 일 정도는 가르쳐놓을 수 있다네

 

제 맘대로 개개인이 잘났다고 점점 더 오만해 지지. 자신들 이야말로 신이 선택한 사람들 이라는 거야. 조금도 의심 않고 말야. 전쟁 이라도 나면 어떠한가. 신은 반드시 자기들의 앞에 서서 도와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주저 없이 신의 이름을 외치지. 그래서 말인데 만약에 그러한 신이 적의 편에 있다고 한다면 그것을 가지고 너무나 놀라고 말겠지. 하지만 그것이 습성이란 것 이라네. 곧 어떠한 변명을 붙이고

 

 


 

 

플래닛월드투어는 사경득답(史耕得答) 역사테마여행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사경득답은 역사적 배경지를 바탕으로 여행코스를 기획한 “역사를 통해 미래의 답을 얻는다!”는 역사테마 여행프로그램입니다문의 주시면 다양한 역사테마 여행상품을 기획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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