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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포토
산시성(섬서성 陕西省) 시안(서안 西安) 당락궁(唐乐宮) 야간공연 둘
작성자 : 한재철 등록일 : 2013-10-02 조회수 : 2316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당6대 황제 현종(唐玄宗 이융기 李隆基 685~762)는 총명하고 유능한 황제로 집권초기 개원지치(開元之治 713~741)라고 하는 태평성대한 시대를 이끌었다. 직언을 잘하는 참모가 괴롭게 하자 “나 하나 불편하고 백성들이 편하다 괞찬다!”며 직언하는 신하를 보호해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너무 자만하던 현종도 궁궐안의 아첨 잘하는 간신배에게 넘어가고 양귀비(楊貴妃 719 ~ 756)를 만나며 중국대륙을 혼란의 구렁텅이에 처넣고 만다. 역사를 보면 가끔 현실과 중첩되는 상황이 나온다.

현종은 예술적 재능도 가지고 있어서 궁중음악의 작사작곡에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였는데 서안여행중 곳곳에서 만나는 많은 이야기는 양귀비와 현종의 절절한 사랑이야기를 주재로 한다. 당락궁 야간공연에서 나오는 예상우의무(霓裳羽衣舞)는 어느날 현종이 꿈속에서 달나라에 가서 선녀들을 만나 음악과 춤을 추며 놀았는데 그 때 꿈속에서 보고들은 음악과 무희들의 옷을 가지고 만든 공연음악이라고 한다. 양귀비는 예상우의무(霓裳羽衣舞)를 완벽하게 소화하였다고 하며 현종이 양귀비의 춤속으로 빠저들수록 간신배들의 국정농단으로 막강 당나라는 파탄 나며 백성들의 삶은 고달픈 삶은 다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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