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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유럽여행 추천 서적- 비잔티움 연대기 1 - 신이 보낸자, 콘스탄티누스
작성자 : 한재철 등록일 : 2023-10-24 조회수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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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년전 이야기들! 사람들은 까마득하게 먼 옛날 이야기들과 아무런 상관도 없이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도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그리고 모든 나라들 법은 로마대법전을 따르고있다. 분명한 사실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사람들과 같은 길을 다니고 사람들이 따르는 생활규범 법제도는 지속해 발전해 가고 있는 것이다.


 

 

 

기원전 27년 탄생한 로마 제국은 379년부터 동서로마 황제에 오른 테오도시우스 1(Flavius Theodosius, 347 1 11~395 1 17)가 사망하며 동서제국으로 나뉘게 되고 476년에 서로마제국 마지막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투스가 게르만족 친위대장 오도아케르에게 강제퇴위 당하며 멸망하였다. 480년에 전임 서로마 황제였던 율리우스 네포스 마저 암살당하자, 474 2월부터 동로마 제국의 황제였던 제논 1(Flavius zeno, 425년경 ~ 491 4 9)은 서로마 제국 완전한 패망을 선언하고 자신이 로마 제국의 유일한 공식 황제라고 선포하였다. 이로써 395년부터 콘스탄티노플을 수도로 하는 동로마제국이 지중해의 중심도시로 1453년 오스만제국 이슬람에 의해 점령되기까지 기독교 서양문명의 중심이 되었다.

 

12년간의 부황제를 지내다 305 5 1 ~ 306 7 25일 황제를 지낸 아버지 콘스탄티우스 1(Flavius Valerius Constantius, 250?~ 306 7 25)에게 황제자리를 물려 받은 콘스탄티누스 1(Flavius Valerius Aurelius Constantinus, 272 2 27~337 5 22)는 정적들을 제거후 서양과 동양을 연결하는 고대 그리스 도시 비잔티움(Byzantine)에 신도시를 완성후 330 5 11일 천도 새로운 로마 노바 로마(Nova Roma)”를 선포하였다. 콘스탄티누스는 기독교 신자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313년 밀라노 칙령을 선포 로마제국에서 기독교을 공인했으며 , 325년 제1차 니케아 공의회를 소집 기독교 교리를 정립했다. 죽음을 앞두고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337년 사후 비잔티움 시민들은 도시 이름을 콘스탄티노폴리스는로 명명하였다. 이후 동로마제국 수도 콘스탄티노폴은 그의 사후 1453년까지 천년간의 영광을 이어갔다.



 

다신교를 믿는 로마제국에서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가 자리 잡기까지 많은 인물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다. 그중 유명한 일화는 로마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의 부당한 행동에 성 암브로시우스 밀라노 대주교의 교회출입 불허도 있었다.

 

생명수를 맛본 사람이 무엇올 더 바라겠는가? 왕국? 권력? 재산? 아무리 자신이 왕이라 해도 이 세상은 비참한 것임올 알게 된다. 황제라는 직위는 덧없고. 삶은 몹시 짧다.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남들의 의지에 따라 실아간다면 아무리 군주라고 해도 결국은 노예일 따름이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날이 어찌 이리 많이 남았단 말인가! , 주여! 어서 빨리 오소서! 지체하시지 마시고 저를 거절하지 마옵소서” <성 암브로시우스 Saint Ambrose, 340?~397 4 4>

 



아나스타시우스 1(Flavius Anastasius, 430? ~ 518 7 9) 로마 황제가 491년부터 518년까지 제국 통치후 후계자 없이 사망하고 황제에 오른 유스티누스 1 (Flavius Iustinus, 450? ~ 527, 8 1) 527년까지 통치하고 또 후계자 없이 사망후 황제 자리를 물려 받은 조카 유스티니아누스 1(Justinian I, 482 5 11~ 565 11 14) 527년 참모인 트리보니아누스(Tribonianus 485?~542)를 범무 담당관으로 임명 로마의 법을 정리하게 하여 52948' 칙법휘찬(Codex Vetus)’ 53311 21법학제요(Institutiones)' 53312 16학설휘찬(Digesta, Pandectae)' 534 11 16칙법휘찬(Codex Constitutionum)”를 편찬 현재 전세계 법지국가들 법의 뿌리가 되는 로마대법전을 바탕으로 법으로 로마 제국을 다스리며 565년까지 로마의 번영의 초석을 놓았다..



 

Scire leges non hoc est verba earum tenere, sed vim ac potestatem..

<Digesta 1.3.17. Celsus libro XXVI digestorum>

법률을 안다는 것은 법률의 문구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법률의 효력과 권능을 이해하는 것이다.



 

법으로 읽는 유럽사!

https://blog.naver.com/touralbum/221553161136

 

역사속 위인들 옆에는 항상 훌륭한 참모가 있었다. 황실가족들의 모든 반대를 뒤로 하고 유스티니아누스가 선택한 거리의 여인 테오도라(Theodora 500? ~ 548 6 28)가 없었다면 황제의 위대한 업적도 불가능 했다. 532110일 대경기장 히포드롬(hippodrom)에서 열리는 말 네 마리가 끄는 로마제국 최대의 스포츠 전차 경주후 선수들 소속당파와 종교적 갈등에 과열 흥분한 관중들이 충돌해 사고가 발생하고 주모자를 처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폭동이 원로원 의사당, 하기아 소피아 성당까지 불태운 니카의 반란으로 불리는 대형 폭동이 발생했을 당시 황제가 콘스탄티노풀을 빠저 계획을 세우는 참모회의도중 아내 데오도라가 앞을 막고 나섰다. 결국 3만명 관중을 희생시키고 폭동은 진압되었다.



 

무릇 태어난 자는 누구나 언젠가 죽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어찌 황제가 두려움에 몸을 파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저는 결코 제 손으로 이 황후의 의상을 벗지 않을 것이며. 죽는 순간까지 황후라는 명칭을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황제 폐하께서는 떠나고 싶으시면 얼마든지 가십시오. 우리는 부자이고 바다에는 우리의 배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폐하께서 안전해지셨을 때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지 않을까를 먼저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자주색 옷은 가장 고귀한 수의"라는 옛말에 따를 것이옵니다! <테오도라>



 

유스티아누스는 니카 반란으로 소실된 아야 소피아 대성당 재건작업에 즉시 착수 당대 최고의 건축가 밀레토스의 이시도로스와 트랄레스, 수학자 안테미오스에게 새 성당의 설계를 맡겨 재건축에 착수 했다. 첫번째 초석을 놓은 후 꼭 5 10개월 4일 만인 537 12 27일 완공된 건물에 처음 성당에 들어가 본 유스티니아누스는 오랫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서 있다가 간신히 들릴락 말락 한 소리로 "솔로몬, 난 당신을 이겼도다" 하고 중얼거렸다.




 

이책은 영국의 역사학자 존 줄리어스 노리치(John Julius Norwich 1929 9 15 - 2018 6 1 )Byzantium: The Early Centuries 1988, Byzantium: The Apogee 1992, Byzantium: The Decline and Fall 1955 세권으로 역은 역작으로 동로마제국의 건국부터 멸망까지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바다출판사에서 원서를 전3권 양장본과 전6권으로 번역본을 발간 했으며 비잔티움 연대기 1 - 신이 보낸자 콘스탄티누스편에는 동로마 제국의 탄생 배경부터 황제 유스티아누스가 아야 소피아대성당을 재건하기 까지의 역사가 담겨 있다.

 

깊이 있는 여행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이면 다 얻을 수 있는 위치정보나 입장료가 나오는 가이드북 보다는 지혜를 담은 여행서적이 도움이 된다.





 

여행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은 지식 보다 옛사람들의 지혜와 통찰이기 때문이다.

 

플래닛월드투어는 사경득답 역사테마여행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사경득답은 “역사를 통해 미래의 답을 얻는다!”는 역사적 배경지을 바탕으로 여행코스를 기획한 역사테마 여행프로그램입니다문의 주시면 다양한 역사테마 여행상품을 기획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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